20살에 첫 A매치 치른 김민수 "애국가 듣던 순간 잊지 못할 것"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살에 태극마크를 달고 첫 A매치를 치른 공격수 김민수(레인저스)가 "애국가를 듣던 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며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김민수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스페인에서 혼자 공을 차던 시절부터 늘 마음속에 그려왔던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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