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도 아는 태극마크의 가치...김민수 "대표팀 유니폼 입고 애국가 듣던 순간 잊지 못해! 더 올라가고 싶다, 더 나아진 모습 보여주겠다"

인터풋볼

김민수가 태극마크를 달고 뛴 소감을 밝혔다.김민수는 8일 개인 SNS에 9·10월 A매치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김민수는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선택을 받으면서 개인 처음으로 A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에콰도르전에서 교체로 출전하면서 데뷔전을 치렀고 우루과이전에서도 출전했으며 베네수엘라전에선 선발 데뷔전을 소화했다.새로운 원석의 등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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