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국가대표 경력 통틀어 가장 수치스러웠다” 김민재처럼 분노한 크로아티아 레전드 모드리치, “0-7 대패, 이건 축구가 아니었다”
김태석 기자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노장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에 기록적인 대패를 당한 후 수치심을 느낀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모드리치가 속한 크로아티아는 4일 새벽(한국 시간) 리예카 스타디온 루예비차에서 벌어졌던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 A 3그룹 3라운드 잉글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0-7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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