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1억' 이적에도 벤치 신세… 아직 선발 데뷔 못한 디오만데, “음바페·비니시우스와 함께라면 수준을 끌어올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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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초신성 얀 디오만데가 새로운 클럽에 적응 중이다. 올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디오만데는 큰 기대를 불러모았다. 리버풀 FC, 파리 생제르맹 등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적료는 무려 1억 3,000만 유로(약 2,051억 원), 아무리 선수 몸값에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고는 하지만 상당한 액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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