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5000억 쏟고도 관중석 텅텅…일본인들, 아시안게임 무관심 왜?

뉴시스

김종민 기자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2조5000억원이 넘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도 자국 국민들의 외면 속에 파행 운행을 이어가고 있다.일본 정부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2980억엔(약 2조5630억원)의 세금을 쏟아부었다. 하지만 막상 개막 이후 경기장 관중석은 비어 논란이 일고 있다.방송 중계부터 차가운 반응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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