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승부 흔든 가을비…다시 만난 삼성-KIA, 하늘은 누구 편?[PO]

뉴시스

문채현 기자 = 가을비가 다시 두 팀의 승부에 끼어들었다.2년 전 한국시리즈에서 비로 희비가 갈렸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가 올해도 날씨 변수를 마주했다.삼성과 KIA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1차전을 치른다.하지만 당일 대구에는 비가 예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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