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이건혁 "아내 김예지가 金 못 따면 돌아오지 말라더라"[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사격 국가대표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경기 전 아내 김예지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588점을 기록해 윤서영(KB국민은행·581점), 송종호(IBK기업은행·581점)와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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