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2득점-18실점', 이게 보스턴 맞나… 숙적 양키스에 또 무너진 ‘21세기 WS 4회 우승팀’→선수·팬 분노는 ‘리버풀 구단주’에게

인터풋볼

전통의 라이벌을 가을야구에서 만났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두 경기에서 단 2점을 뽑는 동안 무려 18점을 내줬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숙적에게 무릎을 꿇자 선수들은 아쉬움을 넘어 의미심장한 발언까지 쏟아냈다. 팬들의 분노 역시 폭발했다. 그리고 그 화살은 이제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수뇌부를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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