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후 성추행하겠다"…'너 말고 다른 연애', 대사 적절성 논란

인터풋볼

KBS2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성추행을 언급한 대사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청률도 1%대로 하락하며 부진을 겪고 있다.지난 18일 방송된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는 변호사 한태승(이주안 분)이 동료 변호사와 말다툼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극 중 동료 변호사는 한태승에게 "변호사 품위 적당히 망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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