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조던, 2026년 윌슨!'… 42년 만에 시카고에 나타난 ‘노스캐롤라이나 특급’→전체 4순위 케일럽 윌슨, 신인왕 1순위까지 넘본다
이제 2026-27시즌 NBA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역사를 간직한 시카고 불스 팬들에게는 또 하나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바로 조던과 같은 대학 출신이자 신인왕 유력 후보로 떠오른 케일럽 윌슨이다. 벌써부터 '제2의 조던'이라는 수식어까지 등장한 가운데, 윌슨 역시 농구황제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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