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김현오 폭풍 성장! 벌써 9호 골 폭주...경남은 차두리의 화성 1-0 제압! PO행 희망 이어가
대전하나시티즌에서 경남FC로 임대를 온 김현오가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다.경남은 10월 31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화성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31라운드에서 김현오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승점이 절실했던 경남은 이번 승리로 추격의 동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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