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득점에 범실 단 2개…케트진스키 "코트에선 내 장점만 집중"

뉴시스

안경남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의 새 외국인 공격수 케트진스키가 개막전 승리에 앞장섰다.대한항공은 3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시즌 V-리그 남자부 개막전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 점수 3-0 완승을 거뒀다.개막전 승리 주역은 캐나다 출신 공격수 케트진스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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