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에 주급만 7700만 원이라고?...'최연소 기록 파괴자' 다우먼 주급 11300% 인상 예정→'아스널 확실히 대우한다'

인터풋볼

막스 다우먼은 잠재력, 활약을 인정받고 주급으로 대우를 받을 예정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우먼이 17세가 되는 순간, 아스널과 프로 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인생을 바꿀 만한 변화를 맞이할 전망이다. 주급은 무려 11,300%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다우먼은 아스널을 넘어 잉글랜드가 기대하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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