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국 유학생' 163명, 국적과 문화 넘어 축구로 하나 됐다...‘2026 세계인삼 유니컵’ 성료

베스트일레븐

유지선 기자17개국 유학생들이 축구를 통해 국적과 문화를 넘어 하나로 어우러졌다.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참가한 ‘2026 세계인삼 유니컵 유학생 축구대회’가 지난 10월 31일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총 16개 팀, 163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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