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특급 유망주가 사고 쳤다… 보복성 행동으로 퇴장당한 아스널 다우먼, 격노한 아르테타 감독의 공개 불호령?
김태석 기자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팀 내 최대 유망주 맥스 다우먼의 퇴장에 대노했다. 결국 이 퇴장이 리그2(4부리그) 클럽 플리트우드 타운에 패배하는 빌미가 됐다는 점에서 아르테타 감독이 충분히 화낼 만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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