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5억이라니! 미친 짓이야” 토트넘 MF, 국대 선배한테 공개 저격…“정말 형편없는 선수”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를 향해 비판이 나왔다. 이적료가 과하다는 의견이다.영국 ‘팀토크’는 14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카사노는 자신이 정말 형편없다고 생각하는 토트넘의 스타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라고 보도했다.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빅클럽들과 영입 경쟁 끝에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날리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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