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의 단체전 金' 김우진 "더 자주 우승하도록 하겠다"(종합)[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서 16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건 '맏형' 김우진(청주시청)이 변화무쌍했던 이날 바람에 혀를 내둘렀다.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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