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만에 돌아왔는데 고작 4경기 만에 또 부상!'… 인디애나 에이스 할리버튼,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2주 이탈→NBA 덮친 부상 악령에 또 한 명 쓰러졌다
무려 16개월 만의 복귀였다. 그러나 돌아온 인디애나 페이서스 에이스의 여정이 단 4경기 만에 다시 멈췄다.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또다시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여기에 시즌 초반부터 NBA를 덮친 부상 악령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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