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강연서, 박정윤 꺾고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 銅(종합)[나고야AG]
안경남 기자 = 한국 컴파운드 양궁 '신성' 강연서(성사중)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부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땄다.강연서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여자부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145- 14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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