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묵은 안필드 징크스 깨고 EPL 독일 역대 최다 득점까지… ‘아르테타의 남자’ 하베르츠, 대기록 썼다
김태석 기자아스널의 간판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가 리버풀전 결승골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독일 선수 중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라는 영예를 안았다.하베르츠가 속한 아스널은 2일 새벽(한국 시각) 안필드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리버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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