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우승 이끈 이현중 "동료·코치진 없었다면 나도 없어"[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농구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이끈 이현중(포틀랜드)이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67-57로 승리를 거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