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건 유죄인데 계속 뛰는 게 우스꽝스럽다’ 맨시티 출전 제명 논의하는 EPL 구단들… 현실적 고민도 있다?
김태석 기자일부 프리미어리그 클럽 수뇌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재정 규정 위반 사태를 일으킨 맨체스터 시티의 처벌 수위를 놓고 물밑에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장 프리미어리그 출전 정지를 시킬 수 있을지, 나아가 제명할 수 있을지를 놓고 의견을 주고받았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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