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뛴 토트넘이 5km 더 뛰었다"… 다 잡은 승리 놓친 맨유, 홈 팬들은 '야유 세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악의 시즌 초반을 보내며 끝없는 부진의 늪에 빠졌다. 10명으로 싸운 상대를 압도하기는커녕 활동량에서 크게 밀리며 홈 팬들의 야유를 자초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 토트넘 훗스퍼와의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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