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정든 라켓 놓은 日 '탁구 천사'…본격 연예계 진출

뉴시스

강주연 인턴 기자 = 일본 대표 탁구 유망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선수 키쿠치 히나가 10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연예계 진출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지난 7일 일본 스포츠 매체 '니시스포웹'에 따르면, 올해 22살인 키쿠치 히나가 선수 생활을 공식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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