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절친’ 벤 데이비스, 손흥민 떠난 지 1년 넘었는데도 잊지 못했다…“엄청난 명성에도 겸손한 사람, 내 아들의 대부이자 가장 친한 친구”
벤 데이비스가 손흥민을 가장 친한 친구로 지목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데이비스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이비스는 인터뷰에서 손흥민과의 특별한 관계를 언급하며 여전히 깊은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두 선수의 인연은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