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억에 맨유 왔는데...요로, 재능 못 꽃피우고 고향 돌아가나 “PSG, 자바르니 스왑딜 카드로 영입 검토”

인터풋볼

레니 요로의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월 30일(한국시간) “요로는 현재 프랑스 대표팀에 소집되며 프랑스 내에서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대표팀 소집된 지 불과 며칠 만에 갑자기 PSG와 연결되는 이적설이 등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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