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확정' KT, 1타 4피 노린다…고영표·최원준·힐리어드, 개인 타이틀 도전
문채현 기자 =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KT 위즈가 개인 타이틀까지 겨냥한다. 최원준은 단일 시즌 200안타를 넘어 안타왕을 바라보고, 고영표는 다승왕, 힐리어드는 홈런왕 경쟁을 이어간다. KT는 지난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9-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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