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임대설 솔솔' 17세 앞둔 아스널 신성 다우먼, 셀틱·레인저스 등 복수 구단 관심...아르테타 “모든게 가능하다”
아스널의 특급 유망주 맥스 다우먼의 임대가 곧 성사될지도 모른다. 오는 12월 31일 만 17세가 되면 정식 프로 계약과 함께 시니어 무대 임대 이적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5일 "다우먼이 다가오는 12월 31일 17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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