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3도움, 33년 만에 한 경기 4P 대기록… 벨링엄의 ‘미친 활약’에 흐뭇한 투헬 감독, “한 단계 더 성장했다”
김태석 기자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크로아티아전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뽐낸 주드 벨링엄의 퍼포먼스와 노력에 대해 극찬을 쏟아냈다. 점점 더 발전하려는 게 눈에 보인다며 최고의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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