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생 듀오 터졌다!' 박재현-박준순 동반 만루홈런 폭발→韓 야구, 태국에 18-1 5회 콜드게임승…B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직행
2006년생 동갑내기 듀오가 제대로 터졌다. 박재현과 박준순이 나란히 만루홈런을 폭발시키며 태국 마운드를 무너뜨렸다.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36득점, 단 1실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과 함께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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