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생이 벌써 F1을 지배한다'… 안토넬리, 마드리드 GP 우승으로 시즌 8승→2위와 81점 차 ‘독주 체제’

인터풋볼

2006년생. 그러나 이제는 포뮬러1(F1)을 대표하는 얼굴로 성장하고 있다. 키미 안토넬리가 또 한 번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이번 시즌 벌써 8번째 우승을 만들어냈다.안토넬리(이탈리아·메르세데스-AMG)는 13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마드링 서킷에서 열린 2026 F1 월드 챔피언십 14라운드 마드리드 그랑프리 결승에서 총 57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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