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굴욕패에 화풀이? 라이스, 경기 막판 상대 선수 걷어차고도 ‘옐로’… 팬들 “VAR은 차 마시러 갔나”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 전술의 핵심 데클런 라이스가 팀의 무기력한 패배에 분노한 나머지 상대 선수를 걷어찬 것에 대해 비판이 일고 있다.라이스가 속한 아스널은 19일 밤(한국 시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브라이튼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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