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4-3 대역전극' 김보미, 데뷔 7년 만에 LPBA 첫 우승
안경남 기자 = 김보미(NH농협카드)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프로 데뷔 7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김보미는 2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임정숙(크라운해태)을 세트 점수 4-3(4-11 10-11 4-11…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