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새 역사' 스케이트보드 강준이 "트릭 실패 후 엄마 보며 마음 다잡아"[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한국 스케이드보드 사상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최종 합계 180.85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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