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아, 한국 음식 사준다며? 아직도 소식이 없네!”… 日 레전드 요시다 마야, LA 라이벌 손흥민에게 귀여운 투정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한때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으로 활약했던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일본 베테랑 수비수 요시다 마야가 손흥민이 저녁 한 번 하자고 얘기하더니 아직도 소식이 없다며 장난스럽게 투정을 부려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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