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퍼 입고 이래도 되나"…야구장 취식물 버리고 떠나

뉴시스

김드보라 인턴 기자 = 회사 점퍼를 입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단체 관람한 남성들이 맥주캔과 먹다 남은 음식 등을 치우지 않은 채 경기장을 떠나 비판받고 있다.지난 3일 대구MBC 라디오 해설위원 송민구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거 테이블서 이렇게 드신 아저씨들 본 자리 청소는 하고 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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