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김민재와 동시 은퇴설' 야기한 눈물…황인범은 왜 울었나
김진엽 기자 = 애정을 가졌던 만큼 실망이 컸다. 갑작스러운 은퇴설에 휩싸였던 한국 남자 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FC포르투)은 얼마 남지 않은 국가대표로서의 시간에 더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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