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는 아직 죽지 않았다'… 39세 조코비치, ‘US오픈 챔피언’ 세계 2위 즈베레프 격파→차이나오픈 32연승 ‘역대 신기록’

인터풋볼

US오픈 충격의 조기 탈락도 ‘테니스 황제’를 무너뜨리지는 못했다. 39세 노박 조코비치가 US오픈 챔피언이자 세계랭킹 2위 알렉산더 즈베레프를 꺾으며 다시 한번 자신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여기에 32경기 연속 승리라는 새로운 역사까지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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