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교체투입 2분 만에 도움…포르투는 UCL 첫 승(종합)
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시즌 2호 도움을 올린 FC포르투(포르투갈)가 안방에서 나폴리(이탈리아)를 완파했다.포르투는 5일(한국 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에서 나폴리를 4-1로 크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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