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건강 달리기가 죽음의 코스 돼선 안 돼…단계별 도전·포기할 용기 필요"
이지우 인턴 기자 =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가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는 동호인들의 안전 사고 문제에 우려를 드러냈다.13일 황영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마라톤 대회 사망 왜 일어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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