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히로인"…홍콩 수영 여제 허헤이, AG 두 번째 금메달
서이현 인턴 기자 = 홍콩의 '수영 여제' 시오반 허헤이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세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허헤이는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여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52초45의 기록으로 1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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