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데뷔전 환상 결승골’ 아스널 구한 기마랑이스, “팬들의 사랑을 온 몸으로 느낀다”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홈 팬들 앞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무너뜨리는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아스널은 10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6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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