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KIA 김도영 vs '타격왕' 삼성 구자욱, PO서 방망이 대결 붙 붙는다[주목! 이 종목]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무대에서 홈런왕과 타격왕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PO는 '화력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양 팀 모두 강력한 중심타선을 자랑한다. 삼성의 중심 타선을 이루는 구자욱, 르윈 디아즈, 최형우는 모두 올해 정규시즌에 100타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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