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도, 엔조도 다 떠나나?’… 英 왕실 변호사 “맨시티 유죄 판결 유지되면 선수 계약 파기, 충분히 가능해”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의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엘링 홀란과 엔조 페르난데스 등 구단의 스타 선수들이 계약을 파기하고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법률 전문가의 견해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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