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은퇴' 포르투갈 제주스 감독 "죄책감 느끼지 않아"
하근수 기자 = 조르지 제주스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신과의 갈등 이후 최근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관련해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얘기했다.7일(한국 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제주스 감독은 호날두의 은퇴 결정에 대해 "내가 상황을 앞당겼을 수 있지만 나 때문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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