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메시 제치고 역대 최고 발롱도르…통산 1000골도 눈앞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라이벌 리오넬 메시(마이애미)를 제치고 축구 팬들이 선정한 역대 최고 발롱도르 1위를 차지했다.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지난 29일(한국 시간) "팬 투표 결과 지난 2008년 호날두가 수상한 생애 첫 발롱도르가 역대 최고 발롱도르 1위로 뽑혔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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