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나도, 맨유도 실망시켰다”… 텐 하흐 감독의 폭로 직격탄, “뛰지도 못하면서 동료들에겐 체력 아끼라고 했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에릭 텐 하흐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했던 시기를 돌아보며 호날두의 운동 능력이 당시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팀 동료들에게도 잘못된 조언을 하는 등 악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텐 하흐 감독은 2021-2022시즌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호날두와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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