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냐 제수스 감독이냐? 편 가르기 하지 마라’ 포르투갈 새 주장 페르난데스의 호소, “호날두는 영원한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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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대신해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직을 수행하게 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호날두의 대표팀 이탈을 둘러싸고 팀과 포르투갈의 단결을 호소했다.페르난데스가 속한 포르투갈은 오는 5일 새벽(한국 시간) 포르투에 위치한 이스타지우 두 드라강에서 예정된 2026-2027 UEFA 네이션스리그 A 4그룹 4라운드에서 노르웨이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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