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원더우먼"…호주 럭비스타, 검은 드레스 반전 매력 '화제'

뉴시스

김성은 인턴 기자 = 호주 여자 럭비 스타 제이미 채프먼이 탄탄한 피지컬과 빼어난 외모를 앞세워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채프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영국과 미국 등에서도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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