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과 함께 끊긴 완벽투…KIA 에이스 네일, 4⅓이닝 1피안타 1실점[PO]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완벽투를 펼치던 에이스가 헤드샷 한 방에 내려갔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제임스 네일이 경기 중반 박승규(삼성 라이온즈)의 헬멧을 맞히며 5회도 채우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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